적하보험 사고는 발생 직후 첫 24시간 액션이 보상 가능 여부를 좌우합니다. 운송인 통지·검정 의뢰·증거 보전을 늦추면 보험금 청구가 거절될 수도 있습니다. 청구 절차 5단계와 구비서류, N2N의 직접 동행 서비스를 정리합니다.
실제 화물 손해의 책임이 있는 운송인·수탁자에게 즉시 서면 통지. 항공 운송은 14일 이내가 법정 시한. 시한 초과 시 운송증권(B/L·AWB) 이면약관에 따라 운송인 책임 면제 가능.
cargoinsu 가입 화주는 010-5755-6465 또는 sales@cargoinsu.com으로 즉시 통지. ACIU 심사역이 손해사정 절차를 동행 안내.
임의로 수리·폐기 금지. 컨테이너 봉인(Seal)·포장상자·손상 화물 그대로 보관. 폐기 시 사고 입증 불가능 → 보험금 거절 위험.
화물 전체·손상 부분·포장재 손상·컨테이너 내부 적재 상태(개봉 전)·봉인 사진 다각도 촬영. 시간 정보 포함 권장.
화물 상태 불명확하면 "하자 있음(Subject to inspection)" 표시 후 수령. 무사고 수령증 교부 시 사후 청구 불가능.
화주가 운송인에게 Claim Notice 서면 발송 + 보험사·N2N에 사고 통지. 24시간 내 완료.
예상 손해액 200만원 이상이면 공인 손해사정 회사가 현장 조사. 200만원 이하는 서류 심사 가능.
피보험자가 보험증권·B/L·인보이스·패킹리스트 + 사고 관련 서류 일괄 제출. N2N이 누락 점검 동행.
보험사가 약관상 담보 여부 판단 + 적정 손해액 산정. 면책 사유 해당 시 보상 불가 사유 안내.
피보험자가 제3자 손해배상청구권을 보험사에 양도(Letter of Subrogation) 후 보험금 수령. 보험사가 대위권 행사 단계 진행.
수출은 손해 발생지가 해외라 현지 손해사정 → 한국 송부 단계로 처리 시일이 더 걸릴 수 있음. 글로벌 네트워크 보유 보험사가 유리.
수입은 한국 내에서 손해사정·청구가 완결되어 처리 속도가 빠름. cargoinsu 6개사 모두 한국 손해사정 직접 운영.
200만원 이하 소액은 Survey 없이 서류 심사로 신속 지급되는 경우 多.
수리업자 견적서·영수증·청구서. 부품비 + 작업비 + 수송비 포함.
폐기물 처리업자 폐기 증명서. 잔존가 0 입증.
원래 정가 확인 서류 + 인하 가격 확인 서류(매각 영수증). 차액이 손해액.
보험금 청구권은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보험업법 제662조). 단, 사실상 신속한 청구가 필수 — 시간 경과 시 증거 보전 어려움.
또한 해상운송 청구권 소멸시효는 1년입니다. 보험사가 운송인에게 구상권 행사를 위해 1년 내 청구해야 하므로, 화주는 보험금 수령 후 보험사의 구상권 행사에 협조해야 합니다.
cargoinsu 가입 화주는 사고 발생 시 ACIU 심사역이 손해사정 전 과정 동행합니다. 보험사 측 손해사정과 직접 협의하므로 화주는 서류만 준비하시면 됩니다.
사고 통지 즉시 N2N이 운송인 통지·증거 보전·Survey 의뢰까지 동행. 화주는 사진·서류만 준비.
Surveyor 현장 조사에 N2N 동행. 검정보고서 검토 후 화주에게 유리한 해석 협상.
보험사가 면책 주장하는 경우 ACIU 자격으로 약관 해석 반박. 6개사 비교 경험으로 협상력 확보.
지급 지연 시 N2N이 보험사 직접 압박. 화주는 사업에만 집중.
cargoinsu 가입 화주는 시간 단축이 보상의 관건입니다.